아귀간 연남동 ‘카에식탁’에서 먹어본
안주가 회와 홍합찜이 있는데 왜 소주를 안 시키는지 그렇게 소주 1병을 마시고 시간제한 때문에 쫓겨났다. 친구들과 쉽게 헤어지기엔 또 아쉬워서 어디로 다시 갈까 연남동 골목을 누비는 가정국의 1차를 택한 듯 아무데나 2차를 들어갔다. 너무 추워서 그대로 들어와서 간판을 찍을수가 없었어…난 아직 완벽한 블로거는 아닌 것 같아. 간판을 못 치다니… 여기 이름이 ‘개구리’인 건 나중에 카드 … Read more
안주가 회와 홍합찜이 있는데 왜 소주를 안 시키는지 그렇게 소주 1병을 마시고 시간제한 때문에 쫓겨났다. 친구들과 쉽게 헤어지기엔 또 아쉬워서 어디로 다시 갈까 연남동 골목을 누비는 가정국의 1차를 택한 듯 아무데나 2차를 들어갔다. 너무 추워서 그대로 들어와서 간판을 찍을수가 없었어…난 아직 완벽한 블로거는 아닌 것 같아. 간판을 못 치다니… 여기 이름이 ‘개구리’인 건 나중에 카드 … Read more